남아도는 쌀, 화장품으로 해결한다

파미니티의 김성수 대표는 얼굴 모양의 시트 한 장을 꺼내 입에 넣고 우적우적 씹는 퍼포먼스를 보였습니다. 천연소재로 만들고 화학성분을 쓰지 않아 먹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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