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활동

유엔 해비타트, 통일 대비 대마·인삼 개발사로 파미니티 선정

작성자
famenity
작성일
2021-07-12 15:10
조회
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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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해비타트(UN-HABITAT) 한국위원회는 기후변화에 따른 천연물 식의약의 연구개발과 도·농의 지역개발 등의 전략적 파트너로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파미니티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이에 앞서 앙 측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유엔 해비타트 한국위원회 사무실에서 파미니티와 유엔 해비타트 한국위원회는 전략적 동반 협약을 맺었다. 유엔 해비타트는 전 세계의 지속 가능하고 포용적인 도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1978년 창립된 유엔 산하의 국제기구다. 유엔 해비타트 한국위원회는 2019년 유엔 해비타트의 최초 국가위원회로 설립돼 국내외 주요 파트너 기관과 함께 도시와 지역 발전의 선도적 모델 정립과 확산을 위해 노력해왔다.

유엔 해비타트 한국위원회 관계자는 "한국의 우수한 보건의료 연구개발 능력과 기후 변화, 통일에 대비해 식의약 효능이 높은 대마·인삼 등 특용 작물의 재배단지 개발과 도시·농촌 균형 발전에 이바지할 국제적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이 프로그램의 국내외 산업화 파트너로 파니미티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파미니티는 천연물을 활용한 신약과 식의약품 연구개발과 관련해 미국·캐나다 등 여러 국가의 국가인증을 획득하는 등 맞춤의학과 신약 개발 관련 세계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이 기업은 최근 혁신기업 국가대표에 선정됐을 뿐만 아니라 미국 의회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유엔 해비타트 한국위원회와 파미니티는 기후변화와 통일을 준비하는 지역개발, 인삼·대마 등 천연물식의약 연구개발, 생산·유통의 글로벌 허브 구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같은 감염병의 대응력 강화를 위한 전략적 상호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출처: 중앙일보헬스미디어, 유엔 해비타트, 통일 대비 대마·인삼 개발사로 파미니티 선정 :: 중앙일보헬스미디어 (joins.com), 입력 2021.07.12 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