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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Korea, The First Health Function Food to Relieve Andropause Is Developed

작성자
famenity
작성일
2013-11-12 14:51
조회
41

'MR-10 민들레 등 복합추출물', 갱년기 남성건강 개선 기능성 식약처 최초 인정



국내 최초로 남성갱년기 증상 개선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이 개발됐다.

건강기능식품 개발전문업체 파미니티는 'MR-10 민들레 등 복합추출물(이하 MR-10)'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갱년기 남성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소재로 기능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MR-10'은 지난 7년간 국책과제인 '보건복지부 비뇨생식기 특성화 연구센터' 사업을 통해 연구 개발되었다. 그간 수많은 천연물을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로서, 민들레 외 여러 가지 천연 소재에서 추출한 성분이 남성갱년기의 주요 증상인 복부 비만, 근골격과 생리적 기능, 우울감과 자신감, 정자의 생성 정도와 활동성, 성욕 및 성기능을 개선하는 것으로  입증된 것이다.

최근 의학계에서는 남성 갱년기가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리는 '내분비 질환'이며 고지혈증·당뇨병·비만·골다공증·우울증 등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다는 이론이 대두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도 남성의 갱년기 대책이 여성보다 부족하다고 지적하면서 건강 관리를 철저히 해야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연구과제에 참여했던 노유헌 의학박사는 “남성 갱년기는 여성에 비해 그동안 뚜렷한 대처를 하지 않았다"며 "이번에 남성 갱년기에 도움이 되는 천연소재를 개발하고, 식약처 인증을 받아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출처 : 헬스조선, https://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3/11/12/2013111201871, 2013.11.12 14:23>